
호남대학교 RISE사업단은 17일 ‘지역사회 GROW UP’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‘광주 문화예술·관광도시 활성화 과제’ 컨소시엄 대학인 광주보건대학교와 사업추진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.
업무협의회에서는 양 대학이 컨소시엄의 성공적인 운영으로 광주광역시 문화예술·관광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는 스포츠웰니스관광을 육성할 수 있도록 ▲지역사회 협업 프로그램 추진 방향 ▲스포츠웰니스관광 교과과정 및 비교과 프로그램 공동 개발 ▲지산학 협력체계 공동 구축 등 1차년도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논의하고 향후 추진일정 등을 조율했다. 두 대학 사업팀은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사업추진을 위해 매달 정례 업무협의회를 개최키로 했다.
호남대 RISE사업단의 ‘문화예술·관광 활성화 과제’는 향후 5년간 약 30억원의 예산을 투입, 광주광역시 관광활성화를 위해 지역의 스포츠웰니스관광 자원을 발굴하고 이를 차별화된 관광상품으로 개발할 수 있는 지역정주형 청년인재 양성을 목표로 ‘스포츠관광 융합전공’을 오는 2학기부터 개설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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